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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지나친간섭

20살 새내기여대생임
우리엄마평소에도 간섭 심하신 분인데
오늘 아침에 샤워한다고 옷이랑 브라팬티 나뒀는데 팬티를 내가 계속 싫다는걸로 바꿨더라고 엄마가 보기에 그게 더 이쁘다면서
무슨 팬티가지고 ㅈㄹ이냐 불효녀야 이럴지도 모르는데.....
이런일 많았었고 속옷도 내맘대로 못입는거에서 짜증나
대학교 이번첫학기시간표를 자기한테 인쇄해서 가져오라하고....
또 아는 오빠랑 집근처에서 만나서 산책하고 놀다가 배터리가 나갔었음 그러다가 밤 12시 20분인가 집가는데 아파트 공원에 엄마랑 경비아저씨가 서있는거임 놀래서 가보니깐 내가 늦어서 나왔다는거야 좀더늦으면 신고하려고했대...
그 외에도 그런거 많은데 내가 부모님 마음 이해못하는 불효녀인건가...남자친구라도 사귀면 정말 어떻게될까 생각만해도 두려워
판님들 어머니는 어떠심?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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