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짖어도 돌아서서 부르면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모습에 '어떻게 이토록 일편단심으로 가족에게 무한한 사랑을 줄까?'라며 속으로 감탄한 적이 셀 수가 없었을 만큼 반려견은 정말 가족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기쁨을 주는 너무나 소중한 보석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항상 다른사람들을 사랑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걸 개들은 다 알고 있어 오래있을 필요가 없다"는 셰인의 말에 공감이 감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존재들의 수명이 인간에 비해 턱없이 짧다는 것에 대해 항상 진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현대에 인간수명이 길어진 것처럼, 반려견들의 수명도 훨씬 길게 연장되어 사랑하는 가족들곁에 오래토록 머무르며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해 봅니다.
베플세상에|2015.04.30 03:24
나도 8년된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주위사람들이 개를 왜이렇게까지 끔찍이 아끼냐 고 질문하면 개들은 상처를 주지 않거든요 라고 대답한다. 너무 어릴나이 따돌림으로 상처를받았을때 온 아이라서 나에겐 각별하고 둘도 없는 사이라는걸 말해도 모르겠지만. 개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은 알거다. 우리가 그들에게 해주는 것보다 그들은 더큰것을 아무조건없이 우리에게 준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