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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해?! 칸의 여왕 전도연 귀환!!

집이좋아요 |2015.04.29 18:41
조회 58 |추천 0

누구나 한번쯤 직접 눈앞에서 보지못한 배우들을,

어떠한 사소한 이유에서든 가슴에 아련히 담을 때가 있다.

(비오는 날이니까 좀더 쎈치해질 필요 있는 도입 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 전도연,

밀양사람이기도 한 나는,

<밀양>이라는 영화를 통해 칸의 여왕이 됐던

전도연이라는 배우를 가슴에 아련히 담았다.

(이런 더 사소한 이유....감성지속중)

그리고 다시, 개봉도 안한 <무뢰한>이라는 영화로 '전도연'은 다시 칸에 가게됐다.

(이 영화 벌써부터 입소문 돌고있다는데....기대할거에요 나 !!!)

작품고르는 안목이 탁월한건지,

칸의 여왕이 고른 깐깐한 작품들에 대해 궁금해졌다.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이제 놓아놓고 싶다고요 ?

이번에 또 칸을 가시면서 이런 말씀하심....

진짜 <무뢰한>소리 들으십니다 ㅎㅎㅎ

남들 한번 갈까 말까 한 칸

4 번 가게 만든 영화들​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준 첫번째 영화 <밀양> 입니다.

밀양이라는 지역의 의미가 비밀의 햇살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유전자부터 밀양사람인 나는 몰랐어요 ㅎㅎ

이 영화는 시나리오도 안보고 출연하겠다고 했다던데................

역쉬

두번째 영화 하녀

나는 이정재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정말 흐뭇하게 잘 봤어요.

나잘해요...뭐든지....

므흣 !

나는 아래 이 사진을 명사진으로 뽑고싶네요.

3번째는 칸영화제에요

<2014년 한국 배우 최초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위촉된 바 있다>라고 기사 통해봤어요.

칸 심사위원으로 칸영화제 출연합니다.ㅋㅋㅋㅋㅋㅋ

매혹적인 마스크가

다른 여배우랑은 풍기는 아우라가 다른거 같은듯......

4번째로 칸가게 만든 <무뢰한>입니다!!!!!!!!!!!!!

포스터 자세히봐요.

몸에 힘줄하고 뼈가 연기를 하고 있는 거 보이시나요 ?

여기 사진도 자세히 봐요.

목도 연기하고 있는거 보여요 ?

변태같나요 ? (아니길..김남길....말장난 중)

​무뢰한에서는 살인자의 여자, 텐프로출신 김혜경으로 나온다는데,

이 캐릭터 왠지 전도연 정말 연기 끝장나게 했을 거 같습니다.

​자, 비도 오는데 옛날 영화 한번 술 땡기듯 이 영화 집에서 함 땡겨봐요.

접속

약속

그리고 이제 5월에는 집에있지마요.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는 거 아니고,

4번째 칸 가는거 라면 먹는 거 처럼 쉬운일 아닌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도연이기 때문에 이작품이 더 궁금합니다.

5월 극장에 가서 무뢰한을 봐야하는 이유.

나는 '전도연이기 때문에' 로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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