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류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영화들을 모아왔습니다!!
첫번째로!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비커밍 제인!
오만과 편견으로 유명한 소설작가 오스틴 제인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에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해 남자에는 관심이 없었던 제인은
어느날 운명적인 사랑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본인이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되서 그런지!
오만과 편견같은 명작이 나온듯!
다음으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삶을 그린 디 아워스!
소설 댈러웨이 부인으로 다들 기억하실거에요!
영화 디 아워스는 마이클 커닝햄의
퓰리처 수상작 "The hours"를 영화화했다고 하네요!
버지니아 울프에게 하룻밤동안 벌어지는 일을
독특한 구성으로 보여주는 영화라고!
거기에다가 메릴 스트립, 줄리안 무어, 니콜 키드먼까지!!
캐스팅 완벽하네요!
다음으로는 20세기 최고의 가수이자 국민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일생을 그린 라비앙 로즈!
거리의 가수였던 엄마에게 버림받고 서커스 단원인
아버지를 따라 방랑생활을 하다가
찾아온 행운으로 데뷔까지 하게되는 에디트 삐아프의
전반적인 인생을 다루었어요!
이 영화 역시 에디트 삐아프를 완벽 재연한 마리옹 꼬띠아르의
연기가 극찬을 받았더랬더죠!
멕시코의 국민 화가이자 사랑꾼인 프리다 칼로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프리다!
대형사로고 인해 침대에 누워 두 팔만 간신히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고통 속에서도
깁스를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렸다는 천상 예술인!
당대 최고의 화가인 디에고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그것이 가장 큰 사건이자 최대의 축복이었다고 할 정도로
작품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데!
다음으로는 맨발 무용의 대가 이사도라 던컨의 삶을 그린 영화
맨발의 이사도라!
이사도라 던컨은 원래 전통 무용을 배웠으나
전통과 관습을 거부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인 맨발의 무용수라고!
그녀의 인생은 성공과 비극적 최후라는 롤러코스터와도 같았다고!
여성 해방과 자유로운 사고, 현대 무용에 한 획을 그은 예술가에요!
다음으로는 4월 30일 개봉 한다는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천재 포토그래퍼 비비안 마이어에 대한 다큐영화라고!
그녀의 작품을 알아본 존 말루프에 의해 세상에 그녀의 작품이 공개되었고
평범한 내니에서 그녀는 천재사진 작가로 평가받게 됩니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천재의 향기!
과연 그녀가 누구인지!
그 많던 작품들이 왜 이제야 공개되었는지!!!
영화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삶을 살아간 여류예술가들!
영화로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