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부산여행 계획하시는분들 참고용으로 보세요. ㅎㅎㅎ
수량은 일단 나쁘지 않습니다. (12시 이후 줄서서 기다릴 정도입니다.)
그리고 담당이셨던 원숭이님이 부킹하기 지겨울 정도로 넣어주시니, 그 부분은 절대 염려안하셔도 됩니다.
밑에 최근 나이트 상황에 글써주신 내용처럼....요즘...나이트....진짜 여자들 별로입니다.
이건 웨이터 역량으로 부족해요.....웨이터의 역량은 부킹이지...수질은 아니잖아요.....
수질은 어제날짜로 보면 극최악입니다. 그렇다면 마인드는? 애기하겠다고 잠시 나가달라하니 바로 쌍욕을;;;;ㅎㄷㄷ;;;
수질과 마인드는 복불복이니 어제 하루로 함부러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전 당분간 나이트는 절대 가고 싶지 않네요.ㅎㅎ
대전세븐나이트의 장점은 뭐..어느나이트든 똑같지만 편안함입니다.
클럽과는 달리 많은 여성을 편안하게 즉석만남 할 수 있죠.
하지만 단점은 첫번째는 수질과 마인드는....요즘 진짜 안좋아요...아니...최악이예요;;;; 참고하세요.
단점 두번째는 조각하실때 특히 아셔야 할게...세븐나이트는 홍차, 물값 전부 3000원으로 선불 계산해야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나이트가서...생수하고 홍차 돈주고 사먹어야하는게...조금 충격이였네요 ㅎㅎㅎㅎㅎ
이건 대전만 해당사항인지...전국구 공통사항인지는...모르겠네요...너무 오랜만에 가서 ㅎㅎㅎ
혹시라도 대전쎄븐가시게 된다면 원숭이님 추천합니다. 부킹하나는 정말 지겹도록 넣어줍니다 ㅎㅎㅎ
모두 이번주 수고하셨습니다. 담주 즐달과 내일 출근 혹은 할일을 위해 오늘은 편안하게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