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는 18녀 인데..
서울살다 올해 3월에 전학을 왔거든
딱 전학왔는데 혼자앉는애가 있어서 자동으로 짝꿍이 됐거든.. 근데 좀 조용하고, 얼굴은 그냥 평범인데 약간 왕따같은 기질이 보임 그래도 나는 말을걸어주고 친해졌는데 어제 나보고 윤나름송이 아냐고 하길래 안다니까 그거 사실 자기라고 하던데... 막 트위터, 네이트판에 올린 사진들 말고 더 있다고 보내줬어.. 지금 학업때문에 활동 접었고 조만간 다시할거라고 하던데..
어떻게 얘랑 친하게 지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