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4월쯤에 소개받은 여자가 있는데 처음에는 사진도 엄청 마음에들고 그런게 아니여서 다음날에 연락하려했는데
여자분쪽에서 생각해보니 소개팅이 좀 부담스럽다고 저한테 전해달라고 주선자에게 말했답니다. 그래서 저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그 뒤에 우연히 프사를 보게 됐는데 너무 예쁜겁니다. 처음 본 사진은 진짜 최악으로 나온것이었어요... 그래서 너무 아쉬워서 주선자에게 다시 해달라 했더니 자기도 엄청 친한건 아니라서 다시물어보기가 그렇데요ㅜㅜ
그럼 여기서 제가 개인톡으로 그때 소개받을뻔 했던 사람인데 시간 괜찮으면 밥이라도 한 끼 하자고 톡 해봐도 될까요??? 답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