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업소에서 종사하시는분들중에
자몽푸딩좋아
|2015.05.02 18:04
조회 24,492 |추천 21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어쩔수없이 하는 사람도 많음. 누구는 핑계네 뭐네하지만 님들이 막상 그 상황됐다고 생각해보면 아무리 바른사람이라도 갈등할거 같음.
성매매업소에서 일하시는 여자분들 더럽고 천하게 생각하기 전에 좀 딱하고 안타까움. 한국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결국 뒤에선 술끼고 여자끼고 옛다좋다 지화자하고 신나게 노시는 분들, 야동보면서 휴지들고 홍콩 여러번 왔다갔다 하시는분들은 수건네 뭐네 뭐또? 계집? 그딴말 쓸자격 없다고 생각함.
고로 그런새끼들은 집가서 발닦고 잠이나자 설치지말고
- 베플ㅋㅋㅋㅋ노답|2015.05.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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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마무리는 합리화~
- 베플그래|2015.05.0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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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무슨얘기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그럼 찢어지게 가난한데도 업소같은데 안가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어떤경우인거야?? 이런 사람들이 성매매업소에 가면 돈을 예전보다 더 벌수있다는걸 모르지는 않을거 아니야? 그 이유는 한가지야 그건 사람이 해야할게 아니니까. 그렇게까지 내 몸 버려가면서 돈 버느니 차라리 막노동으로 몸 버리는게 낳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까 제발 이제 합리화그만해. 가난해서 힘들면 진짜 땀 흘려가면서 일할 생각을 해야지. 내가 나쁜걸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런것들은 진짜로 열심히 땀흘려가며 일할 의지도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돈은 없으니 재미보며 돈버는거같아보여
- 베플키읔|2015.05.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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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들은 몸뚱이 팔아서 자기 치장하는데 또 쓰고 헛짓하고 돌아다니니까 손가락질 당하는겁니다. 그게 억울하면 악착같이 돈 모아서 떵떵 거리고 살아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