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친구들이랑 놀라고 노래방에 갔거든?나포함5명이서.근데 여자애들은 홀수면 뭔가 불편한거 있잖아 꼭 한명은 약간 떠도는거 근데 그게 나야. 고등학교올라와서 사귄친구들인데 그중 한명이 약간 주도를 잡고 있어서 보통개가 하자는 대로 하거든.그래도 친구가 개네밖에 앖어서 그냥 지내고 있는데 오늘 일터졌다. 노래방가는데 시장길을 걸어야하는데 우리시장이 조금 길거든 그래서 앞에 두명 그뒤에 두명 그뒤에 나 이렇게 걸었어. 심심했는데 좁으니까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그냥 갔지 한 10분정도 걸어서 노래방에 도착했어.그런데 지들끼리 노래를 쭉 예약해놓는거야.한 30개를 지들끼리 계속부르더라 내가 예약한곡 나왔는데 딱 하이라이트 부분 나오니까 끄더라..ㅋㅋㅋㅋ실수로 껏다고 미안하다하길레 그냥 넘어갔지.그런데 아까 주도잡는다던애가 마이크로 내 머리를 통통 치는거야. 그런데 하는 말이"♧♧이는 머리가 비었나ㅋㅋㅋㅋㅋ"기분 나빴지만 장난스런 말투로 해서 화안냈어 그런데 얘네가 계속 뭔가 의도적으로 나 괴롭히더라?멍땨리는척하면서 다리에 음료수 붇고 전부다 화장실간다길레 나도 간다고했는데 어깨팍치면서 너는 짐지키고 있어^^이러고 그뭐지 잔인한~여자라~나를 욕하지는마~이 노래 있잖아 근데 잔인한 하고서 와!하고 여자라~ 와! 이런거 있잖아 근데 와!하면서 탬버린으로 머리를 새게 치더랔ㅋㅋㅋㅋㅋㅋㅋ이쯤되니까 막 손이 떨리는 가야 뭔가 불안하고 내가 중학교때 왕따당해서 이번에는 잘지내볼랴고 했거든ㅋㅋㅋ그래서 다 참았는데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노래방끝나고 나와서"야 너네 장난이 너무심하잖아"이렇게 약간 웃으먄서 말했거든?근데 "장난어닌데 븅신"이러고 지들끼리 쌩가버리더라.나는 벙쩌서 그냥 가만이 서있다가 밖에비와서 집앞에 밴치에 앉아있다..집에들어가봤자 엄마가 재미있게 놀다왔냐고 물어볼거같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냥 집앞에 앉아있는데 그 주도 잡는애를 챙기는?그니까 약간 굽신굽신 하는애한테 톡왔는데 카톡내용 보여줄게
저 잘한건가요 아 손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