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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악재에도 끄덕없는 그룹

ㅇㅇ |2015.05.02 23:06
조회 110,358 |추천 1,615

 2008년

 

미성년자 빅뱅, 19금 와인바 출입사건 

 

 

 

GD의 꾸준한 퇴폐의상 착용

 

 

 

 

탑의 일제강점기 찬양 전범기 의상 착용

 

 

 

2009

 

GD의 계속되는 표절행각

 

건방진 대만인터뷰

 

 

 

 

2010

 

미성년 관람가 공연에서 음란행위로 검찰소환

 

 

2011

 

대성의 전방미주시 교통사고

 

 

GD의 대마초 사건 

그리고 무자숙

노래를 통한 대중조롱

 

 

2012

 

승리 원나잇

방송에서 당당히 일본여성 성매매 사실 인정

 

 

승리, 일본방송에서

대한민국 비하발언들

 

 

 

 

 

 

2013

 

공항서 GD 불법주차

 

GD의 CUNT사랑

 

다양한 손가락욕

 

 

 

2014

 

 

승리 음주운전 의심 과속 교통사고

 

 

승리의 무능한 한국경찰디스

 

GD 신종마약 몰리 접촉

 

같은 소속사 2NE1 박봄 마약밀수 뒤늦게 밝혀짐

 

 

 

크기가 매우 작은 GD♥일본 우익 키코

 

 

 

 

2015

대한민국의 상징 한복 조롱

 

 

 

 

그동안의 빅뱅 이력인데

이것보다 훨씬 많지만

논란이 되는것은 뺏구요.

제 생각은 빼고 순수 팩트만 넣었습니다.

(판단은 여러분 몫)

한두번의 실수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상습적으로 반복된 실수는

과연 실수라고 볼 수 있을까요?

팬들은 귀를 틀어막고 무작정 쉴드만 치지 마세요.

그게 진정 빅뱅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나요?

 

추천수1,615
반대수227
베플ㅋㅋㅋ|2015.05.03 05:55
이 글쓴이 유심히 보고있는데 몇년전(2012년 초)부터 정신병적으로 빅뱅 관련 안티글이랑 날조글 판에 게시하고 다님. 이 글 보면 또 사실인거 아니냐고 타퀴들이 몰아세우겠지만 사실인거 서너개빼고 다 안티들이 몰아가기 날조한건데 자기도 알고있으면서 당당하게 팩트라고 우기는거봐. 3년째 지치지도 않나 언젠가는 반드시 고소당할듯 이분은
베플ㅇㅇ|2015.05.03 05:34
표현의 자유라기엔 상징성 큰 아이템을 성적으로 묘사하는건 문제의 소지가 분명 있지. 예를 들면 종교. 수녀가 입은 수녀복 찢고 키스하는 장면이나 여승이 강간당하는 장면이 뮤직비디오 영화 드라마에서 나온다고 상상할때 굳이 천주교 불교 신자 아니더라도 어딘가 불편한 느낌 조금이라도 들거임. 어떤 나라 사람도 자국의 이미지와 결부되는 상징적인 무언가가 성적으로 표현되는걸 원하진 않음. 빅뱅처럼 영향력있고 파급효과 큰 아이돌이 뮤직비디오에서 한복을 원색적으로 희롱하는 장면을 연출한건 좀 ;;; 그깟 옷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한국인인 내가 기모노를 입어야된다는 이유 하나만로 헐리웃 영화 캐스팅 거절한 김윤진씨 생각하면 상징성이라는거 절대 쉽게 볼 문제는 아님.
베플ㄷㄷ|2015.05.03 05:21
나 지금 잠깐 상상했는데 예원이나 클라라 같은 애들이 저 중에 하나라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하니까 너무 무서워서 오줌을 지려버렸어.
베플여자|2015.05.03 15:54
아니 대마랑 원나잇 만으로 훅가는거 맞아요. 딴거 사실아닌거만 정정해달라는거지 빅뱅 잘못한거 많습니다. 많아요. 까주세요. 욕 충분히 먹을만하고 먹어야죠 정신차리게. 그냥 다 맞는데 사실아닌것만 정정해달라고요.
찬반23훈남|2015.05.03 16:22 전체보기
빅뱅이대단하긴해ㅋㅋ평소조용하다가 컴백할때만되면 별시덥지않을걸로 물고늘어지니ㅋㅋㅋㅋㅋ 다른팬덤들아닌척하면서 견제쩐다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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