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편의점 남자 알바생인데 편돌이라면 공감
가는 글 써봄.
1. 조용하다가 갑자기 여럿이 들이닥칠때 -> 계속 많으면 몰라도 썰렁하다가 갑자기 들이닥쳐서 많아지면 뭔가 멘붕ㅋㅋ
2. 진상은 꼭 이 편의점을 옴 -> 다른 편의점도 가고 여기올수도 있지만, 꾸준히 오더라고 ㅡㅡ
3. 집적대는 손놈 ->나 남잔데 여직원 이쁘거나 평균이상? 만 되도 집적거리는 남자들 자주봤음...
이쁜게 안좋은 경우도 있구나 싶고...
솔직히 나랑은 상관없지만 그것때문에 그만두는 경우 봐가지고... 왠만하면 일하러 온애 냅두자 ㅋㅋ
눈으로만 봐도 좋잖아
4. 계산 다한뒤 포인트카드 내놓는 놈-> 솔직히 손님없으면 괜찮은데 안그래도 사람많은데 그러면 진짜
명치 세게 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