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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아픈 과거를 감싸주고 결혼한 남자

울아기 |2015.05.04 06:22
조회 30,767 |추천 34
추천수34
반대수1
베플|2015.05.04 15:28
그렇게 살기로 했음 그냥 조용히 지들끼리 살면되지 왜 글을 싸질러서 욕을먹어 과거있는 여자 보듬어 안은거에 포커스맞춰 엄청난 칭찬이라도 들으며 스스로 머리 쓰담쓰담 하려고 했나보지?
베플ㅋㅋㅋㅋ|2015.05.04 12:06
19살에 동거하고 앉았다는것부터 인성 글러먹은년이고만..더러운년
베플아리오빠|2015.05.04 09:55
저 여자도 어떻게 보면 잘살고 있다가 전남편의 아이를 같이 키우게 된다면 조용한 지금 이분위에 여파가 생길까봐 멈추는한데 이런글이 올라올때마다 항상 불쌍한건 아이.... 진짜 잘 키울자신없음 낳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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