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 너 많이 좋아한다고...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아님 안될것 같아 바보야
왜 도대체 왜 격어보지도 않고 다시 만나도 똑같이
서로 서운해 하고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것 같다고
하는데 왜 왜? 왜 단정 짓냐고...
차라리 욕을 하지 왜 마지막엔 아직은 편하게 만나고
싶다며 이기적인거 알지만 친구로 지내면 안되냐고
왜 물어보냐고....
친구로 어떻게 지내 내가 널 사랑하는데 어떻게
친구로 지내냐고 어떻게 편하게 만나냐고 멍청아...
그냥 다시 나한테 안기면 안돼? 그냥 친구가 아니고
여자친구로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다시는 너에게 상처 안주겠다고 약속할수 있는데
왜 그렇게 격어보지도 않고 단정 짓냐고
그냥 다시 돌아와주라...
너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넌 내가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