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 대한민국 백수연합에 통합을 국내 포털들을 통해 시도하든 대백련 전임 회장 초설랑 입니다.

초설랑 |2015.05.06 05:46
조회 231 |추천 0

초설랑 인천온지 20일만에 일한지 이제 3일째 출근 낙서장

2015/05/06 05:17

복사 http://blog.naver.com/nix2041/220351060261

전용뷰어 보기

주변에 인력소를 찾다 우연히 전기설비만 전문적어로하는 인력소를 찾게되었다.

벌써 이틀째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서 출근을 한지 오늘이 3일째다.



이틀을 일하면서 서울 인천을 얼마나 돌아다녔든지

인천 남동구에서 김포로 가서 다시 강남을 그쳐 성남어로 그렇게 말이다.

새벽이른 아침 사람들은 바삐들 움직인다

한강 주변에 높은 고층 빌딩들과

차장넘어로 한강물은 소리없이 조용히 그렇게 흐러고 있다.

그것도 봤음 롯데월드 신축건물이라고 하더만 억수로 높은 빌딩



오늘은 조금 늦게 출근해도되서 버릇처럼 새벽에 일어나

박근혜 페이스북어로 가서 우리 메드시티를 살려달라고 소리부터 치고 왔다.


난 한다면 하는 놈이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놈이고

내가 이룩하고자하는건 대부분 이룩하면서 살아온 놈이다.



인력소에서 2틀을 일하면서 막일을 하면서 좋은분도 사실 만났다.

오늘도 그분과 일을 하는 날이다.

원래는 3일 일거리라서 오늘이 그렇게 일한 일당을 받는 날인데



생활비도 없고 안전화도 구입을 해야 해서

회사와 상관없이 본인 주머니에서 하루 일당을 가불을 해주신다.

충청도 사람인데 일하는데 뭐랠까 완전히 인간병기이다.

키도 180이 헐씬 넘는게 생긴건 산도둑처럼 생겨 주먹은 솓뚜껑만하다

그런데 충청도분인데 생긴거와 다르게 왜 그렇게 순박한지

일하는 책임자인데 일도 잘 못하는 초설랑 일당도 만원을 더 챙겨주신다.

이건 말않할려고 했는데 일당 11만원 받았음^^



안전화를 구입하면서 여름에 사용하는 쿨토시를 2개를 더 쌌다.

그사람과 2틀 같이 일한 형님께 하나씩 선물을 하기 위해서이다.

도움을 받아서면 그렇게 작게나마 마음에 성의는 표현을 하는게 사람에 기본 도리라고

부모님께 형들 누나께 어릴적부터 배워왔기에 말이다.




과거 첫직장을 대전에서 1년 조금넘게 다녔었는데

그때도 충청도분께 도움을 실제 많이 받았었는데

인천에 와서도 초설랑 처음 일하는데 도아주는이도 이상하게 충청도분이시네

사실 대전은 나에 제 2에 고향이다.

이제 인천은 나에 제3에 고향이 그렇게 될 것이다.

난 이곳 인천이 좋다 왠지 대전처럼 사람들도 그렇게 모든게 정이가는 도시이다.




공유기가 해킹이 들어와서 제거해서 노트북을 사용을 못해

이제는 이쁜 이미지는 당분간 못올린다는것을 이해들 하시고

USB는 가져왔는데 노트북 USB단자가 망가져 버렸음



전기일을 하면서 수많은 공구를 만지게 되는데

정말 많은 공구들이 수많은 우리 이메이지너들에 의해 업에 업이된 장비들을 보게된다.

그런데 대부분은 않타깝게 메이디인  재팬임



실제 본인은 이제 제품 연구는 더이상은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본인에 의지와 상관없이 많은 건설공구들이 내 무의식에 습관처럼 내 머릿속에서 아마 업이 될것이다.



손에 물집에 잡혀 조금 상처가 생겼다 손바닦에는 벌써 굳은살이 생긴 느낌이다.

이메이지너 초설랑 이기도 하지만 전국구 타짜 초설랑인데 키보드와 카드만 만지다

여러 건설 장비들을 만지니

초설랑 칼날같은 스테키도 내 전설에 무적검 무영검도 나만에 절기 악셀검도

최근에 완성되어가든 과거 대한민국 전설에 톱들만이 가능했다는 쉐도우검도 무뎌만 간다.

하지만 초설랑은 후회는 없다.

도박을 다시하기 위해 그러니 인천 서울 평정을 하기 위해 초설랑이 올라온것도 실제 아니니 말이다.



당분간은 이메이지너에 삶도 겜블러에 삶도 백수에 삶도 아닌

그렇게 지금에 일에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다.


쉽게 번돈은 쉽게 사용할지 몰라도

오랜만에 힘들게 땀흘려 번도 술이 아닌 쓰도 뜻있게 사용할것이다.

아직은 세상은 그렇게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것이다.



[출처] 초설랑 인천온지 20일만에 일한지 이제 3일째 출근|작성자 메시에 전사 초설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