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장직원입니다.
남자친구가 군대를간지 3개월째됩입니다.
저는 외로움을 잘 탑니다.
남자친구는 제가첫여자입니다.
제대하고 저와결혼하겠다고 말하는상황입니다. 기다려달라고하구요.
남자치구랑 사귄지는 300일정도됩니다.
200일좀 되기전에 군대를갔습니다.
근데 매장손님중 한분이 저를 좋아한다고합니다.
단골손님인데 바로거절하기에는 단골이다보니까 어렵습니다.
솔직히 저도 호감을 갖고는있습니다.
이 손님은 제가 남자친구있는걸압니다.
저 어떡하죠 진짜. 남자친구가 싫은건아닌데 믿을만한사람인지는 모르겠고
솔직히 보내고 너무 외로운상태에서 실지않은 남자가 다가오니까
미치겠습니다. 진짜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