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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 아르바이트 경험담

ㅣㅣㅣ |2015.05.06 23:56
조회 1,07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보키" 남자의류 쇼핑몰 물류 아르바이트를 하다 고만둔 사람입니다.
제가 피해를 보는 일이 있어도 저는 노동부에 신고할 생각으로 하는거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착실히 아르바이트해서 혼자 힘으로 몇푼이라도
용돈을 벌려고 하는 순진한 학생들이 상처를 받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어휘력이 좋지 않은관계로 제가 보고 느낀거를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일을 고만두게된 이유는 아보키 물류업무를 하고계신 한 직원분 때문입니다.
원래는 단기알바기 때문에 토요일까지지만 못참고 오늘 고만두게 되었습니다.
이 직원분께서는 일이 바빠지는것을 아르바이트생들을 상대로 푸는거 같습니다. 한 직원분이 있습니다. 마르고 키는 175정도...저랑 동갑으로
알고있습니다 32살... 그 분은 일 하면서 시 X 혼자 욕이란 욕은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아르바이트하게된 동생이 저보고   그
직원분께 물량들을 전달해 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왜냐고 물어봤더니 너 얼굴 꼴보기 싫다는 식으로 애기했다고 머라고 했다고 전달해주기
무서워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에게 전달해준다고 얘기하고는 제가 물량들을 전달해주니 비꼬는 식으로 일 주어서 고맙다고 비야냥 거리길래 아무애기 안했더니
"씹냐?"고 머라고 하더라구요. 기분 굉장히 나빳지만 참고 일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수십명 되는 사람들중에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이
저만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한 직원이 놔두라는 물량을 저에게 와서 큰소리로 X랄하길래 고만두었습니다. 물론 좋으신분들 많습니다.
모든직원분이...심지어 염색한 막내남자직원분들은 착하고 일도 잘알려주고 고마웠습니다...남자분들! 여기 상황이 바뀌기
전까지. 시급도 여자랑 같고 남자분들만 노가다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 더 부려먹고 X랄하고. 큰소리로 자기 바쁘다고 일많다고 시X시X거리는
사람들
저도 직장생활 2년 하였고 아르바이트 수년에 곧 공기업 준비해 합격해서 입사준비중입니다.그동안 많은경험을 해봤지만 이건 심하다고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생들도 어느 한가정의 소중한 사람 아닙니까? 한번볼사람이라고 머라고 하지마시고 소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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