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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7위 국제그룹 회장의 외손녀 왕지원

몽슈 |2015.05.07 17:18
조회 503 |추천 0

 

 

 

 

엘리트 변호사 역할로 시크하고 냉철한
커리우먼 스타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왕지원!

 

 

 

 

 

외모부터 똑!부러지는게
시크하고 패셔너블한 역할이 완전 잘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국제그룹 故 양정모 전 회장의 외손녀라고…
여기에 아버지는 감사원 재직중인 기확관리실장에 1급 공무원…ㅎㄷㄷ

 

 

 

 

 

어쩐지.. 미모가 부내가 철철 넘치는게
완전 고급지더라니..

 

 

 

 

 

 

꽁뜨와 데 꼬또니에 푸른색 티셔츠입은 모습도
완전 고급져… 역시 남다른 럭셔리함이네~

 

 

 

 

 

 

 

 
여기에 본인은 국립발레단 출신.. 능력도 갑

 

 

 

 

 

 

집안부터 로열패밀리 돋는 왕지원~! 본인 능력도 빠방하니~
고급진 외모가 더 멋있어 보이네~ 부럽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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