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니깐 뭐라 설명 해야되지 일단 내가 어두운걸 좋아하는데 막상 어두워지면 되게 막 불안증같이 무섭고그래야되나? 어두운것만 아니라 혼자있을때도.. 이상한소리들리면 되게무섭고 불안하고; 화장실들어갈때나 방에있다가 부엌으로 나오면 되게 떨리고 불안해 막 뭔가 튀어나올것같고 귀신나올것같고 그래서 항상 조용할때 폰에 티비프로나 노래틀어놓고그럼.. 지금도 불안해서 계속 둘러보면서 글쓰고있어.. 보통수준이아니고 놀라는 것도 엄청화들짝 놀램 그냥 내가생각해도 이상한것같아; 이거 병인거겠지? 정신병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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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거랑은 전혀 다른느낌이야 피폐해지는 느낌?;
가끔씩 헛것도 보이고(특히 혼자있을때) 방에 눕고 불끄고나면 천장이나 옆에 둘러볼때도 되게 심장이떨리고막..
어제도 너무무서워서 거실에불키고 잤어.. 이느낌 진짜 경험안해본 애들은 모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