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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똥꼬발랄 귀염둥이 눈꽃이

눈꽃이 |2015.05.08 08:05
조회 33,554 |추천 160


우리 집 귀염둥이 10개월된 샴고양이 눈꽃이에요~
첨에 데려올땐 털이 훨씬 하앴는데 지금은 갈색 빛이 많이 도네요


밖에 갔다가 돌아오면 현관 앞에서 기다리다가 배보여주면서 구르기도 하고 쭉쭉 기지개도 폅니다 ㅎ ㅎ


자기만한 인형 안고와서 놀아달라고도 하구요!



모퉁이에 숨어 있다가 제가 지나가면 날라차기 한번 하고 쏙 도망가버립니다ㅜㅜ




새벽 5시만 되면 알람같이 침대 옆으로 와서 아침 밥 달라고 야옹야옹 안일어나면 볼 깨물고 앞발로 머리를 툭툭 귀찮지만 너무 귀여워서 오늘도 일어납니다 ㅠㅜ


고양이 산책 한번 시켜줄까해서 밖에 데리고 나갔더니 피곤해서 오는 내내 콜콜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저렇게 혀내밀고 밖에 보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ㅋㅋ




지금도 요렇게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자고 있네요 넘넘 귀여워요 ㅜㅜ그쵸?❤️

일단 제 생각으로 샴고양이 같아보이는데 얼굴이 조금 특이하지 않나요? 이렇게 반만 하얗고 검다니 ㅋㅋㅋ 제게 더욱 특별한 고양이 눈꽃이랍니다


추천수160
반대수5
베플1010|2015.05.08 16:57
순종일수록 얼굴 반만 색이 저렇게 나뉘는 고양이가 있던뎅....
베플깜비엄마|2015.05.08 11:49
너무이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이쁠거 같아요~ 신비한 매력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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