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KI CPA 시험에 합격해서 연수까지 끝마치고, 이번에 복학 예정인 26살 남자입니다~
요즘 할게 없어 집에서 살림이나 하면서 집 지키는 개처럼 지내던 와중에 요리라도 배워보면 어떨까 싶어서 최근 어머니와 학원을 통해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음.. 미래의 제 아내가 될 사람에게 직접 요리를 해준다면 그것만큼 멋진 일이 없을거 같아 배우기 시작한건데요.. 하다보니 점점 요리가 너무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초보자치고 이정도면 괜찮게 만든걸까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직 부족하다며 매일 저를 채찍질하던데..ㅎㅎ 여태까지 제가 만들어본거 한번 올려볼게요~
흑.. 하루라도 빨리 여친을 만들어서 이 요리들을 대접해야 되는데..ㅜ.ㅜ 제 여친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원..ㅜ.ㅜ 아! 아직 안태어났나?
복학하면 여친 생길까요..? 안생기겠죠..? 27을 바라보는 아저씨에겐.. 아..마... 안..생길거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