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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않은사람과의 잠자리

|2015.05.09 03:09
조회 3,470 |추천 1
저의고민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슴넷 여자 서비스직에서일하고있어요
저에겐 사년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
일년전부터 제 감정은 이친구에게 무뎌졌어요
두살차이인오빠이구요
자상하고 저많이사랑해줘요 저만 바라보고
아직도 화장안하다가 화장한모습 면 설렌다고 그러더군요
아무리 모질게굴어도 항낭 저의 옆에있네요


저는 일반적인 애인들 모습과 같이 처음에는 정말 저도
좋아하고 서로 잘했었어요
근데 조금씩 저가 지치게돼었죠
항상 하지말라해도 엄청나게 싸워도 욕하면서
헤어지자해도 싫다네요 고친다고

근데 그모습은 세시간뒤에또 나타나고
고친다는사람이 이렇게 하루에 세번이상은싸우고
내 감정은 지칠때로지치고 반년 넘게 이렇게 반복돼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자하고 다른사람과 연애를했습니다

근데 아직도 안헤어졌다는등 바람피지 말라는둥

자기 옆에있어달래요 항상 싫다고 모진말로
욕도해보고했는데 잠수타면 집앞에 찾아오면서까지
저가 어딜 나가거나하면 차몰고 뒤따라오고

무튼 이러다가 점점고쳐지는게 보여서
다시연락해주고 만나고있어요

근데 저가 마음이 없어요
감정이 완전 시들었어요
잠자리도 계속 거부합니다..

아프다는둥 몸이안좋다는둥..
뽀뽀같은것도 거부해요
원래 안좋아하는 사람과 잠자리를가지게돼면

이러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이연애 계속해도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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