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2개로 3인분을 만드는 기적의 김밥천국
드루와
|2015.05.10 08:06
조회 97,710 |추천 265
- 베플읭|2015.05.10 10:34
-
통수맞았는데 그가게에 돈내야하나요 ㅎ 먹지도않고 걍 나온거아님?
- 베플ㅇ|2015.05.10 14:52
-
저사람 진짜 착한거 같다 나같으면 라면 다먹고 폰으로 가게 사진찍고 지인들한테 말해줄거같은데 장사 더럽게하는데가 있다고 그 사장 보는 앞에서
- 베플남꼬꼬|2015.05.10 21:02
-
졸업했지만 전에다녔던 학교근처 김밥천국이 장사가 엄청 잘됬었음 다른김천에서는 안팔지만 거기선 천원짜리 엄청큰 참치마요주먹밥을 팔았음 어느날 내친구가 주먹밥하나를 사와서 먹으려는데 상한거같다고 애들한테 '이거 상한거 맞지??' 하고 다니는데 냄새가 확 상한 냄새였음 ㅠㅠ 친구는 당장 다시가서 아줌마한테 이거 상한거같다고 말함 아줌마가 뭐가 상했냐고 멀쩡한데!! 하면서 화내심..그러면서 옆에 테이블에서 주먹밥먹는 남학생한테 소리지르면서 물어봄..학생 그거 상했어?!!!! ;;;; 친구 어이탈출 ;; 아줌마한테 계속 따지니까 아줌마가 친구한테 천원 던짐 ... 그리고 "너한테 이제 안팔아! 나가!" 이러심... 근데 우리학교전체 학생중에 우리과학생이 오바아니고 반이 넘음 서울에 이 과가 우리학교 에만 있어서 다 몰림... 그리고...김밥천국의 만행이 초고속으로 우리과 학생들에게 퍼짐... 점심시간마다 줄서서 김밥과 주먹밥을 사가던 아이들이 없어지고 손님이 2테이블만 딸랑 있음......그래도 싸고 양이 많아서 가는 아이들이 몇몇있었는데 다녀온 아이가 천원으로 뺨맞은 친구한테 와서 "아줌마가 사과하신다고 오래" 이럼... 우리과티가 회색이고 뒤에 마크가있어서 마침 같은 옷입은애가 와서 물어봤나봄.. 하지만 친구는 이미 빈정상했고 어쩌다보니 나름 복수도 되었으니 가지 않았음... 김천 아주머니들 막무가내 쩔음 특히 장사 잘되는 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