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2야 어릴때 난 큰이모집에서자랐어
내가둘짼데 엄마가 나낳고 셋째를 임신해서
큰이모집에서생활하다 우리집에오니까
엄마가 너무 낯설고 좀 내가 성격이 허둥대고 그런성격이었어
그래서 내가적응못하고울고 그러면 엄마한테많이 맞았거든
주전자라도맞고 옷걸이로도맞고
사실 그래서 엄마가 지금도많이무서워
언니랑동생은 다 엄마한테반말 쓰는데 나만 존댓말쓰고
솔직히엄마는 내가 엄마기준에맞았으면좋겠나봐
싫다고말도못하겠고 눈치보여 맞고자라서
맞고자라서그런지 성격도 소심하고 그래서 애들한테 놀림을받았어
일학년때 그얘기를 아무한테도 안하고 나혼자만 안고있었어
내가 입을옷이없어 좀 뭐라해야라나 엄마한테사달라고해야하는데
엄마가무서우니까 얘기를못하겠고 그래수 항상 일이천원씩 모아서사
가방도 뜯어질 기미가보이는데 내가 돈모으려고
다른동생이랑언니는 엄마한테 사달라고하면 사주는데
나는 그런말도못하고 그냥 엄마 성적 기대에맞추는 개가되는것같아
왜 그랬을까 죽고싶어 너무 요즘불행해 내성격이 소심한것도싫고
그래서 놀림받을것도싫고 이런것도 말하지못하는 부모님이 없다는게싫어 왜 나는 불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