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이 무려 4분이나있다...하지만 같이살아본적이없다...따뜻한 말한마디들어본적도 없다...새동생들이 너무 부럽다....
어렷을떄기억...난 안좋은기억만이 왜 머리속에만 남아있을까...
어머님이 봉고차에날태우고..친할머니댁에 때놓고 간일...5살때일인데 너무생생이 기억이난다..어려서 부터이곳저곳에서 살았다...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남기고간말한마디...공부열심히하고있으면 데리로올꼐...열심히햇다...초등학교1학년 시절...하루는 큰고모부가 문득 내기를거셧다...너희들중 전교1등하는사람에게 시계를 사주겟다...난 자신이잇엇다..하지만...걸리는게있엇다...사촌동생들...내가 제일 형이고 오빠인대 항상위축되서...조금만 자기들이불리하면 너희집으로가!..이말이 얼마나..서럽던지..밤마다몰래울고...이소리가너무 무서워...난 내기시험떄...일부로 거진 0점에가깝게 시험을 치뤗다...이렇게 눈치밥을 먹으며 큰고모집..작은고모집 옴겨다니며살앗다 그러던 어느날 작은고모가 "너희 엄마오니깐 방치우고있어라" 아 드디어 엄마가오는군아...하지만 이게왠일인가...처음보는 아주머니가 애기를 안고온것이다...중학교2학년떄일이다...난너무 화가나고..서러워...그날부터집을나왓다...방황도시작됫고....그날부터난..일을 하기시작햇다...막노동......
아파도..일을 나가야하는 심정을 누가알겟는가...일은안나가면...밥사먹을돈도 없어 굶어야하기떄문에...아무리아파도 나가야하는심정....그렇게 이런저런 일을격으며 어떻게 27살이되엇다..
일하다다쳐서 수술을해서 전화해도...아무도와주지않고....수술비는 자꾸만 불어나고...퇴언할시기가 아닌데...수술비가 더이상 낼여력이없어...퇴원하는마음...퇴원해서도...어디갈대가없고 돈도 얼마없어서...4개월뒤에뺴야할 철심을 다른병원가서 뺄때다됫다고 뺴는 심정을 누가알겟는가.....
돈이모일만하면 다쳐서 수술...다시공백기...이런반복이 계속되엇다....참..복이라곤 지지리도 없는 놈이다...
어찌하다보니 검정고시로 대입까지봐서...합격은햇다...돌아가신할머니 소원이다보니...
다른사람들은 내가 참 강한줄안다...착한줄안다...매일 웃는얼굴에...당당하게 살다보니...하지만 난 다른사람에게 약점잡히는게 싫어서...강한척...웃지않으면 미칠거같아서 항상웃는것이다..
22살...난 엘지에어컨이라는곳에 취직이되엇다....정말 전망도좋고해서..열심히배웟다...
하지만 참...사장님이 너무 이기적인사람이엿던것이다...일하다가 다치면 그만두라고 짜른다...그리도 다낳으면 다시나오라고한다...이러기를 수차례..격다가..25살...사다리에서떨어져 무릎을 크게다쳣다...병원을가니...수술을해야한다고햇다...치료기간은 몇개월이걸린다고....사장에게말하니..그다음날바로 집에와서...월급달랑주고 짜르더라...이떄부터난 다시 불행한삶이 시작된것이다...수술비도 너무많이들어..그냥약먹고 있으면 다나을줄알앗다....손도 수술을해야하는 상황이라..손은 어떻게 수술을해서 6개월 재활받고 나앗다...하지만 무릎이 자구만 통증이심해졋다...너무 아파...어제서야병원을가서 MRI를찍엇다....병원장이 "거참 그다리로 어떻게 지금까지 걸엇나요....심각한상태네요...수술하고 언제다시 두발로 다시걸을지 기간을 장담을 못하겟습니다" 하늘이 정말 무너지는거같앗다....2년을쉬면서....같이 직장을다니던 동생과함께살면서 동생이 어떻게 지금까지 날먹여살렷지만...더이상은 내가 참을수가없다...부모님은 연락도안되고....고모라는인간들은...너랑 내가 무슨사이도아닌데 연락하지말라고하고....
방법을 모르겟다....모아둔돈은 다쓰고....한가닥 희망도없다....
내일은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