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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이루는 밤

안녕?

이젠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어도 아무것도 하면안되네.
나도 모르게 맘이 너무 커져버려서 감당이 안되는데 넌 모르겠지.
괜히 만나고 연락해서..이렇게 긴시간 마음아파할 줄 몰랐어.
내가 내 감정을 잘 컨트롤할수 있을꺼라 자만한 탓이지뭐
너는 그저 마지막 일탈이었겠지만 난 참... 오래간다.

그녀와 행복하길.. 난 널 잊기위해 최선을 다해볼테니.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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