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연휴도 다 지나고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들이 시작 됐네요~
우리 쁘니단비도 매일매일 똑같은 생활이 반복 되니 가끔 지루 할지도 모르겠네요~
가끔씩 창문열고 햇빛 쏘이고 바깥세상 구경하는게 일상 탈출 일지도요~ㅋ
너무 자주 보면 나가고 싶어 할 지 모르니 아주 가끔 하는걸로요^^
주방 앞 에서 무료하게 시간보내네요~뭐 할일 없을까???
이젠 많이 커서 쥐돌이도 낚시대도 공도 시시 하데요~ㅋ 잘 안놀아요ㅠㅠㅠ
그러더니 단비는 아주 편히자요 ~귀차니즘의 최고봉~
욕실 문을 열었더니 지난주 목욕의 기억은 둘다 잊었나봐요~
자다깬 단비도 나왔네요~ㅍㅎㅎㅎ
목욕할때 울부짖고 도망가고 난리도 아니더니 다신 안올 줄 알았는데~ㅋㅋㅋ
욕조 안을 빼꼼히~
아빠가 외출 하며 바이바이 하라고 안쪽 창문만 열어줘 봤어요^^
이쁘다고 아빠가 밖에서 찍어 줬는데 착시 현상때문에 바깥문이 열린거 같아보이네용~
방층망은 있어도 아슬아슬 해보여요~~ㅋㅋㅋ 바깥 창문은 꽉곽 잠겨 있답니다~
우리 쁘니 단비는 제가 잘 지켜야죠~이젠 쁘니 단비 없음 못살 자나요~^^
참고로 창문이 길고 넓어서 전혀 위험 하지 않아요~
남자가 먼저 출동~~
너도 나가봐~햇빛좋아~!^^
겁많은 우리 쁘니도 살살 나가서 햇빛을 쏘이네요~
광합성을 듬뿍~~^^
그후로 그 둘은 한참을 그렇게 평온하게 햇빛을 쏘였답니다~
앞으로도 늘 나쁜일 안생기고 늘 이렇게 평온하게 엄마아빠랑 함께 행복 했음 좋겠어요~
평범한게 가장 행복하다는 진리를 오늘도 깨닫게 되네요~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