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등학생 시절인데요.고등학교 2학년때인가? 3학년때인가저희 학교로 인피니트가 왔거든요.근데 그땐 별로 유명하지 않을때라친구들이 인피니트? 뭔데? 무슨그룹인데? 하면서비꼬면서 되게 싫어했거든요.전 워낙 가수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저희 학교 강당에서 그때 무슨 기타춤 같은거 추는 노래였는데잘 기억이안나요.. 내꺼하자 내가 더 잘할게 오! 이거는 아니였던거 같거든요..?아무튼 멜로디는 되게 좋았는데 그거랑 몇개 더 부르고 했는데막상 오니까 비꼬던 애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때 완전 가까이 인피니트 멤버들이 지나갈때 서있었는데연예인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신기해서가장 잘생긴... (그냥 제 기준입니다) 분에게 손을 내밀었죠!근데 그분이 엘이였어요 ㅎ그냥 지나갈줄 알았는데.. 살짝 웃으면서 안수를 해주더라구요 ㅎ진짜 감동이였어요~^^그땐 지금 이렇게 뜰줄은 몰랐는데~지금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나 엘이랑 악수했어^^라고 하면막 놀라더라구요~ ㅎ 아무튼 인피니트 너무 멋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