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엄마랑 카톡하다가 소개팅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더니 낯선남자 밖에서 만나는 거니까 하면 안된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 차분히 인연이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제가 이성에 대한 욕구가 너무 강한 것 같다고 그러네요,.ㅋㅋㅋ
아니 그럼 인원수 쥐꼬리만한 학과에서 남자가 다가올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으란 말인가요?
제가 아직도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나봐요.
솔직히 중고등학교때 진짜 일탈한번 안하고 모범생까진 아니더라도 평범한 학생으로 지내서
저도 남자랑 소개팅도 해보고싶고 밤늦게까지 밖에서 놀아보고도 싶단말이에요..
말로만 본인은 개방적이다하지 정말.. 짜증나네요.
제가 타지에 나와있어서 더 그런가봐요.. 앞으로는 엄마랑 통화를 줄여야겠어요.
답답하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