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동갑커플인데.. 엄마가 내가1년넘게사귄 남자친구잇는거아는데
내가원래생리가 규칙적인데 2~5일정도 달마다차이가조금나는데 생리할때되면 생리안하냐고체크함 남자친구생긴후로그럼.... 그전엔 그런거체크도안했음...
그리구 생리통이심한달이잇고 별로안심한달이잇는데 별로안심한날에는 아프단소리를안하니까 이번엔생리통없냐면서 생리양은평소랑똑같이나왓냐하고몇일동안하고잇는거냐하고꼬치꼬치캐물음...
제일 수치스러웟던게 팬티에아주조금 피가묻어나온적이잇는데 빨려고 그부분은안보이게끔 잘오무려서? 나뒀음 그리구 다음날 엄마가 내가생리대를안쓰는걸알앗나 너생리안나오냐고그러는데
그건딱 내팬티그부분을봣다는거아님..?
엄마가그런말하는걸로봐서 아마착상혈로 봣던거같은데 걱정되는마음은알겟는데 한편으론날왜이렇게못믿나싶고 남자친구랑사랑나눌때얼마나신경쓰고조심하는데 날완전부주의한 애로아나싶고...
그땐진짜수치스러워서 화나서말도안햇음 그리고담날생리나왓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