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친구랑 이제 일년이 얼마남지 않은 동갑커플 갓 20살 여자아이야
사실 초반이랑 지금은 당연히 다른건 알지만 내남친은 자존심이 쎄..
처음엔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 나랑사귀기전에 사겼던애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데
공주떠받들듯이 했었다는데 차인거지, 그래서 쉽게 그런걸못한데.. 근데 되게생각하면서 글쓰니깐, 말이 안맞게 핑계같이.. 하여튼 너무 힘들어 이런거땜에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있어 아무리 말해도 그냥 옛날에 내가 잘못한거 말하면서 니가 이랫으니깐 내한테 믿음을 못줘서 그런식으로 말해.. 쫌 그래도 사과할껀 사과해야되잖아
2일 전에 이야긴데, 내가 학교에서 알바하는데 마치고 항상 전화를해 근데 내가 마쳣다고 문자보내면 거의 바로오는데 안오는거야 캐서 기다리면오겟지하고 폰보다가 사람들이랑 사무실에서 이야기하다하고 있엇는데 전화오고 있는거야 내가 사무실이라서 무음을 해놧엇거든 그래서 빨리가서 받았는데 왜이제받냐고 막화내는거야 캐서 아니.. 무음이라서 못봣어하니깐 왜무음으로 해놓는데 카면서 그카데? 그래서 내가 사무실이였다카니까 그냥 진짜 화난거처럼 그런말투인거야 캐서내가 화낫나? 카이 아니카데 캐서 다시물어보니깐 기분나쁘데 내가그래서 일부러그런것도 아니고 그래야겟나 카니깐 알앗다고 카면서 화냇어 그러다가 어쩌고저쩌고 싸우다가 결론은 내가 솔직히 니기분안좋은데 낸테 화풀이한걸로 밖에 안보인다했어 그니깐 뭐라하는지 아나.. 지가 더화날거 같아서 그만하제..그냥그러다 미안도 안하는거야 근데도 넘어갓어 그리고 어제 내남친의 베프인 여자인친구가 있는데 당연히 남자친구가 여자랑 누구든 연락하면 당연히 짜증나고 신경쓰이잖아 근데 내한테 전화하면서 떙떙떙 귀엽네 카면서 가가 택시타고 차번호찍어줘서 가한테 보내줫다는거야 그냥 막질투가아닌 화나더라 그 뭐더라 그 영화 오늘의 날씨? 인가 그 영화생각나는거야 진짜 가들사이가 딱 그 영화야 내남친 그여자애랑 4년정도 알아서 부모님도 여자애걱정하면 내남친한테 전화하고 그냥 여친인 나는 보기싫은거지 솔직히 난 부모님 남친챙길거 어떻게해서든 다챙겨주거든 근데 걔는 우리부모님 본적도 연락한적도 없어 섭섭한건 나뿐인가.. 내가 이기적인건가,, 처음부터 내가 남친을 훨씬좋아하긴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겟어 친구랑 비교하면 안되긴한데 친구보다내가 뒷전인게 확 눈에 보인달까... 여자친구도 많고 난화나는게 많았는데 화많이 냈었지만 참은것도 있어 다말해주진 못하지만 나랑은 일주일에 한 두번볼 수 있는데 주말에 친구들이랑은 거의 맨날보고 술도 요즘많이 먹고다니는데 그걸 왜 꼭 주말에 잡아야되.. 평일에도 볼 수 있을건데 난 남친볼라고 매주 기다리는데.. 내가 저런거 얘기하면 이해못하고 내가 뭘잘못했는데 이런식이야.. 어떻게해야될까..하여튼 말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