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이해가 안가는 일이 있어서 글올려봅니다 ㅠㅡㅠ
저는 회사에 한 8개월?넘게 일을 하고있는중이였습니다 ( 참고로 엄청 작은회사 )
솔직히 여기는 사람이 잘 안구해지는 편이였고 해도 금방금방 나가는곳이였어요;
심지어 제가 2개월도 안되던 때에 같이하던 사람이 나가버려서 6개월내내 홀로 일을 뛰엇습니다
사람을 안구했죠 ㅎ허허 그중 전 꾹 참고 버텨나간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서는 이제 사람을 구했는데 저랑 동갑이였습니다 그래도 뭐 친하게도 지내고 나름 잘지냈죠
그런데 사장님이 항상 통보를 그 직원에게 전달하더군요 그래서 그직원이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 전 진짜 자존심 상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거지만은 3,5분 이렇게 애매하게 늦었습니다 물론 제잘못입니다만은
비교 하자면 직원은 한두시간씩 늦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둘다 늦는다고
그러고선 하시는말이 월급을 깍던지, 하루 더나오던지 하랍니다
어 ...ㅎ 잘못했지만은 이건 좀 아닌것같아서 대답을 안하고 있엇는데 그 직원이 말하더라구요
하루 더 나올게요! 라고 그래도 사장님이 좋게좋게 말씀하시면서 그럴땐 잘못했다해야지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보고 잘못했다 말하려했지? 이러시길래... 대답했죠 그러고선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쉬는날 직원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 너 왜 안와? " 정말 자다 일어나서 식겁했습니다;
옆사무실 사람들도 톡이왔엇는데 지금 분위기 안좋다고 왜 출근하는날인데 안오냐고
그냥 저는 출근하는날 아니라고 말하고 그러니깐 다들 알았다고 하더군요 ....ㅎ
그러고 다음날 출근하니깐 직원이 늦게 출근하더군요 그래서 또 지각인거야? 이러니깐
아니 사장님이 어제 일했다고 늦게 출근하래 ... 이러는데 둘이서 무슨 저 왕따 시키는것도 아니고
제가 다시 왜? 라고 물으니 몰라~ 이러고 계속 숨기는듯하더군요 ㅎ.ㅎ;
아정말 ...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