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런 상상하는거 아니죠?
그래 언젠간 보고싶다고 연락 올꺼야.
어쩌면 나 몰래 찾아와서 나 보고 갔을지도 몰라.
니가 힘들다며 그만하자고 했지만 엄청 후회하고 있겠지.
언젠가 돌아오면 정말 어제 헤어졌던 것처럼
돌아오느라 고생했다고 꼭 안아 줘야지.
아침에 일어나면 보고싶다 카톡이 와있을꺼야.
모두 부질없는거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않네요.
그냥 하루종일 눈 뜨자마자 잠들때까지
혼자 상상을 펼치네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