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특유의 매력포인트가 중요한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느껴지는건 외모는 진짜 비호감 얼굴만 아니면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
사람한테는 외모희석효과라는게 있어서 처음봤을때 엄청 이쁘던 사람도 계속 같이 지내다 보면
점점 외모가 평준화가 됨.
(그래서 진짜 이쁜여자랑 사귀는 사람도 더 평범해보이는 사람과 바람을 피는 둥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음 )
결국 오래 지내다 보면 그 사람의 외적인 요소보다 내면적인 면을 보고 끌리게 되는듯함
(밝은 인사성,유머러스함,잘 웃는다던지 남을 잘 챙겨주는 성격 등)
판님들의 경우는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