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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드마리스 방문기~!

블림 |2008.09.23 12:19
조회 12,736 |추천 0
얼마전 K양과 거제도 투어후.. 기름값에 허덕허덕이다.. 월급타면 맛있는거 쏠게!! 해서 얻어 먹기위해 이양 얻어먹을꺼 잘먹기로 하다보니.. 어디가 괜찮을까하다 .. 둘다 같은호텔에잇으니.. 가까운데 가자 싶어서 알아보던중.. 드마리스 어떨까해서 점심때 가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장산역 8번출구 앞에 있습니다. 마리스~마리스 가면 드마리스가아닌 마리스라고 적혀있더군요..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식사 할 시!!


점심 시간이라 손님이 깨 많더군요.. 매니저분께서 친절히 창가쪽으로 자리를 내어주시더군요 ㅡ_ㅡ~ 전망이 좋고 할건없습니다.. 햇빛이 뜨겁네효..ㅡ_ㅡ; 




대략적인 안의 사진모습이네요.. 옆쪽에 더 좌석이 있지만 제가 있는 위치상 여기까지.. 인테리어는 참 괜찮습니다.. 아늑하니~ 좀
좋더군요. 연인과 함께 오면 오붓한 시간이 될듯한 삘이 팍팍.. 인제 식사를.. 시작해야겠죠허허


간단허게 스프로 시작을..



둘이서 각각 담은 첫번째 요리..샐러드도 깨 다양하더군요..고기류 한식류~요리종류는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 손 될 엄두가안나더라구요.. 고기질도 나름 괜찮습니다.. 맛나게 먹고!



저는 씨푸드를 많이 좋아해서 일식코너가가서 좀 질렀죠..롤이랑 초밥 회는 꺠 많이 다양하더군요. 맛도 있습니다.. 괜찮았네요..나름..
롤을 먹자니.. 괜한 배가 부를거같아서 허허..

스테이크 2인분 주문했습니다.. 호주산 스테이크라는군요.. 괜찮았습니다.

그담은 대게를..ㅎㅎ 대게 먹기가 너무 불편해서 짜증이나더라는 이거 만 먹고 대충 치웠습니다 ㅡㅡ;; 맛은 있네요.
따듯한게와 찬게 나눠져있습니다. 대게 요리코너가 따로있으니..

친구님게선 중식으로가시더니 만두,중국식빵인지.. 맛있다면서 먹더군요.둘다 배터질려는데.감당이안되서.ㅋㅋㅋ그래도뽕을뽑아야겟다싶어서..

참치회하고,도미.. 튀김 한접시 또 뽑아왓습니다.. 한숨쉬고..

살구 쥬스 한잔하고~~ 쥬스는 키위주스,오렌쥐주스, 살구 주스 3가지 있습니다.탄산은 따로 돈내야하고요. 이제.. 후식 먹자고..케익을 퍼오라해서 ..


케익을 직접 잘라야하는데 잘 자르질 못하겟더군요.. 푸딩도있고 케익종류가 너무 다양해서리.. 고구마케익에..등등 이름 기억도안남.. 그리고 파이도 깨있습니다. 이미 배엔 한계가왔는데..허덜덜. 여튼꾸역꾸역억지로먹었네요..


제가 가져온게 마음에 들지않는다며 한접시 더가져오더군요.. 저는 안먹었습니다.ㅎㅎ ㅡㅡ; 빵 몇몇빼고 맛있는거는 참 맛나더라는.
조금식 맛보시고 드시고 싶은거 가져오세요.잘못 가져오면 피곤해요 ㅡ_ㅡ;

식후 땡으로는 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은 타 뷔페보다 구립니다.퍼먹는거라 영..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기대한 K양.. ㅡㅡ;
궁시렁거리는군요..
둘이서 먹은 밥값은 4만5천원정도 나왔네요.. 제가 계산은 안하니.ㅋㅋㅋ..ㅡㅡ;피식..
식후땡으로 잠깐 드라이브 하고 빠빠이했네요 출근해야하니..
대략 위치는 이쯤..쭉 올라가는 해안도로 오랜만에 날씨가 상큼허이~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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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발냄새멋쟁이|2008.10.18 08:42
사장님 요새 장사가 안되시죠... 경기가 빨리 풀려야 이런게 안올라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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