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장산역 8번출구 앞에 있습니다. 마리스~마리스 가면 드마리스가아닌 마리스라고 적혀있더군요..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식사 할 시!!
점심 시간이라 손님이 깨 많더군요.. 매니저분께서 친절히 창가쪽으로 자리를 내어주시더군요 ㅡ_ㅡ~ 전망이 좋고 할건없습니다.. 햇빛이 뜨겁네효..ㅡ_ㅡ;
대략적인 안의 사진모습이네요.. 옆쪽에 더 좌석이 있지만 제가 있는 위치상 여기까지.. 인테리어는 참 괜찮습니다.. 아늑하니~ 좀
좋더군요. 연인과 함께 오면 오붓한 시간이 될듯한 삘이 팍팍.. 인제 식사를.. 시작해야겠죠허허
간단허게 스프로 시작을..
둘이서 각각 담은 첫번째 요리..샐러드도 깨 다양하더군요..고기류 한식류~요리종류는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 손 될 엄두가안나더라구요.. 고기질도 나름 괜찮습니다.. 맛나게 먹고!
저는 씨푸드를 많이 좋아해서 일식코너가가서 좀 질렀죠..롤이랑 초밥 회는 꺠 많이 다양하더군요. 맛도 있습니다.. 괜찮았네요..나름..
롤을 먹자니.. 괜한 배가 부를거같아서 허허..
스테이크 2인분 주문했습니다.. 호주산 스테이크라는군요.. 괜찮았습니다.
그담은 대게를..ㅎㅎ 대게 먹기가 너무 불편해서 짜증이나더라는 이거 만 먹고 대충 치웠습니다 ㅡㅡ;; 맛은 있네요.
따듯한게와 찬게 나눠져있습니다. 대게 요리코너가 따로있으니..
친구님게선 중식으로가시더니 만두,중국식빵인지.. 맛있다면서 먹더군요.둘다 배터질려는데.감당이안되서.ㅋㅋㅋ그래도뽕을뽑아야겟다싶어서..
참치회하고,도미.. 튀김 한접시 또 뽑아왓습니다.. 한숨쉬고..
살구 쥬스 한잔하고~~ 쥬스는 키위주스,오렌쥐주스, 살구 주스 3가지 있습니다.탄산은 따로 돈내야하고요. 이제.. 후식 먹자고..케익을 퍼오라해서 ..
케익을 직접 잘라야하는데 잘 자르질 못하겟더군요.. 푸딩도있고 케익종류가 너무 다양해서리.. 고구마케익에..등등 이름 기억도안남.. 그리고 파이도 깨있습니다. 이미 배엔 한계가왔는데..허덜덜. 여튼꾸역꾸역억지로먹었네요..
제가 가져온게 마음에 들지않는다며 한접시 더가져오더군요.. 저는 안먹었습니다.ㅎㅎ ㅡㅡ; 빵 몇몇빼고 맛있는거는 참 맛나더라는.
조금식 맛보시고 드시고 싶은거 가져오세요.잘못 가져오면 피곤해요 ㅡ_ㅡ;
식후 땡으로는 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은 타 뷔페보다 구립니다.퍼먹는거라 영..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기대한 K양.. ㅡㅡ;
궁시렁거리는군요..
둘이서 먹은 밥값은 4만5천원정도 나왔네요.. 제가 계산은 안하니.ㅋㅋㅋ..ㅡㅡ;피식..
식후땡으로 잠깐 드라이브 하고 빠빠이했네요 출근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