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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왜이래!?

맘맘 |2015.05.19 11:56
조회 76,417 |추천 102

엄마가 그린 스틱피겨 육아세상

오늘도 육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제 남편이 언젠가 그랬어요..

난 차라리 군대를 한번 더 갔다오겠어.
육아는 진짜 너무 힘든거같아
쉬는날도없고
주말도없고
낮밤도없고

그래도 엄마아빠를 보며 환하게
웃고 애교떠는 철거머리 껌딱지 똥강아지들 보면
이때가 제일 행복한시간이라는 어르신들말씀이
정말 맞는거같아요

ㅋ 그래도 빨리 키워놓고
자유부인되는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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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hayanlee78

엄마가 그린 스틱피겨 육아세상

26화-내머리 왜이래!

출산후 백일정도 지나면
임신기간동안 빠지지않고 있던
머리카락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우수수~ 술술~
빠지기시작합니다.
머리감을때마다
만개씩빠지는 머리카락 무섭습니다.
하수구 막힙니다.

하지만
아직 경험 못해보신분들
놀라지마십시오
10개월정도 되면
빼곡히 다시나와 자라기 시작합니다

앞머리는 2층으로 나뉘고
가름마 부위에는
밤송이처럼
머리카락이 올라올겁니다

23화-엄마 패션의 완성

출산후 몇년동안은
예쁜옷.. 그림의 떡이죠 네..

특히 수유중이라면
몸은 부어있고
원피스도못입고

아가들 수시로 안아줘야하니까
까슬거리는 스웨터
땀흡수 안되는 폴리
세탁비 많이나오는 실크 등등
입을수가 없습니다 네네

특별한날
예쁜옷좀 입고나갔다가는
온통 둘째의 침, 땀, 과자부스러기로
또는
첫째가 쏟은 쥬스 물 등으로
범벅이 되고 말죠

그리고 어짜피
엄마패션의 완성은
허리에 두른 아기띠
오가닉 침받이 양쪽에 필수
ㅎㅎㅎ

추천수10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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