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그러셨어요. 교회는 아주 지독하다고 하지만 제가 타종교는 모릅니다.
교회목사님과 전도사님이 처남 매부지간이더군요. 알고보니
아버지가 그러셨습니다. 배우자가 교회면 안나가고 못배겨
아버지 왈 : 온가족을 끌어들이구만
제가 믿음이 있어서 나가는게 아니고 사람만날려고 나가는건데 목사님이
네팔지진에 관하여 말했습니다. 그 힌두교신들은 뭐했냐고 네팔지진을 일으키게
속으로 저는 그러면 하나님은 뭐하셨냐고 세월호사건때 이미 한번 개신교는 타종교를
인정안한다고 했는데 그 말이 맞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