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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한 최강희 공항패션

레몬에이드 |2015.05.20 15:57
조회 18 |추천 0

 

 

최근 제주도로 떠난 최강희

제주도에서 여행 프로그램 찍는다던데

 

 

 

 

이 언니 여행 프로가 아니라 화보 찍으러 가는지

노출도 안했는데 시원해 보이는 느낌??

 

 

 

 

벽에 기대서 MM6 트라이앵글백 들었을 뿐인데

혼자만 청량하고 상큼하고~ 역시 명불허전 최강희!

 

 

 

 

이 맘때면 떠오르는 달콤시 오은수랑 오버랩되네

벌써 7년 전인데 더 상큼해진 최강동안 여전해

 

 

 

 

뭐든지 입기만 하면 찰떡같이 소화하는 몸매가 다 했쟈나요..

이 언닌 땀도 안 흘릴 거 같음ㄷㄷ

 

 

 

 

 

이 얼굴로 쭉 갈 같은 최강희~!! 정말 부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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