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보기에 오크녀에 무다리에 살이 터져나올것 같은 여자가 나시에 치마에
생쑈하는거 보면 오바이트 쏠리고 꼴불견이지?
늘씬하고 가슴까지 크고 긴생머리에 나시와 치마 입으면 그냥 아주 침을 흘려버려.
그런데 막상 네 여자가 그렇게 입고 다니면 창피하다면서?
다른남자들이 흘깃흘깃 쳐다보니 기분나쁘다면서?
아우~ 그럼 뭐 어쩌라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이쁘고 날씬한 여자들이 좋다며? 그런여자들은 다 봐줄 수 있다며~
잘못해도 용서가 가능하다면서?
그런데 왜 인터넷에 연애인 성형수술전후 사진 비교하면서 모니터에 앉아서
악플 깨작깨작 거리고 있느냐는 말이야. 너희가 좋아하는 그런 이상형 아니엿나?
뚱뚱한 여자가 겨울에는 둥둥 싸메고 터질것 같이 하고 다니면 꼴불견이고,
날씬하고 이쁜여자가 둥둥 싸메고 다니면 깜찍한거구?
어울리지도 않는 가죽자켓입고 청바지에 구두 쳐신고 돌아댕기지 말아라 남자들아.
어울리지도 않는 군밤장수 같은 모자쓰고 돌아댕기지 말란 말이다.이거 뭐 거지도 아니고..
살 좀 찐 여자들이 해변에서 비키니 입으면 밥맛이라고?
배나오고 가슴은 축 늘어져서 브래지어 차야 할것 같은 남자들 여자들도 별로거든..
비쩍 골아가지고 새가슴에 꼭지만 톡 튀어나와선 그러고 쏘당기면 밥맛이거든....
가슴 작은여자는 매력없어서 별로라구?
그렇게 따지면 우리도 남자구실 못하고 지만 즐기고
여자가 감흥을 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고 지만 즐기는 변태는 즐이거던..?
스포츠 머리에 털털하게 다니는 여자들은 레즈 같다구?
머리 길러서 파마하고 다니는 애들 보면 너희도 게이 같거든?
아니 .. 뭘 좀 알고 말을 해야 공감을 하잖아 ...
그리고,
여자가 나시입고 겨털 나오면 정말 비호감이라구?
아니 그럼 너희도 털을 밀란말이야.
어울리지도 않는 나시 입고 비쩍마른 팔을 자랑하면서
아무데나서 팔 올리지 말구..
너희 털이나 우리털이나 도대체 다른게 머니 ?
화장빨,조명빨 믿지 말자면서..
그런데 왜 인터넷에 나도는 화장빨 조명빨에 환장을 하느냐고..
꾸미지 않는 순수한 자연미인인 여자가 좋다며..
그럼 피부 드러운 여자도 꾸미지 않은 순수한 자연미인이니 사랑해주란 말이야.
여자한테만 그러지들 말고
얼굴에 여드름이며 점이며 너희도 화장을 하고 가리고 댕기라구..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것이고,
그런사람들이 어울려져서 이루어진게 사회인데,
사람의 외모로 왈가왈부 하지들 말구,
남들 손가락질 하기전에 본인부터 한번 되돌아 보시지?
어른들 말씀에,
이쁜여자랑 살면 3개월이 행복하고,
착한여자랑 살면 3년이 행복하고,
여우같은 여자랑 살면 30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랑 살면 3대가 행복하다고 했다.
3개월을 위해서,
3대를 버릴 작정들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