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톡이라니!!!!!
우리 꿍이가 메인에 떠서 깜놀했네요 ㅎㅎ
첨에 조회수도 많이 없고해서 걍 혼자만족하고 있었는데 ㅎㅎ
엉덩이를 들고 있는게 소화때문인지는 몰랐어요~
정기검진때도 의사쌤이 그런말씀은 없으셔서 ㅜㅜ
눈물자국 관리에 대한 질문이 많으셨는데..
꿍이도 첨에 눈물자국이 장난 아니었어요 ㅠㅠ
시중에 눈물약도 많이 나오지만..
아무래도 약품보다는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별난 제 성격탓에 ㅎㅎㅎㅎ
눈물자국은 하루아침에 없어진다 생각하심 안되요~
소 간이 눈물자국 관리에 좋다고해요-. 소 간 말린걸 가루로 만들어서 먹였어요.
대신 많은 양은 안되구요~ 티스푼 반정도만 사료에 뿌려주심 잘먹어요~
글구 눈앞꼬리쪽 털은 미용과 별도로 자주 잘라줬어요,
눈에 털이 찔리면 눈물이 많이나는것 같아요^^;;
머리 묶는건 자주 못해주셔도 눈주위는 수시로 빗질 해줬구용 ㅎ
강아지 머리 묶는걸 좋아하다보니(?) 빗질을 자주해줬던게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ㅎㅎ
따로쓰는 미스트나,,뭐,,제품은 없습니당~
아~!! 확실히 간식을 시중에 파는것보다 효능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주니까 확실히 더 예뻐지는것 같아요~ㅎ
증거?사진 몇장이랑 다른사진 몇장 더해서 올릴게요~^^
연휴끝난 평일이라 다들 힘드실텐데....오늘빼고 3일후면 또 주말이니 힘냅시당!!
왼쪽이 5개월 쯤이었을꺼예요.. 눈물이 심하죵 ㅠㅠ
오른쪽은 점점 호전되고 있는 눈물자국 ㅋㅋ
제 화장품을 훔쳐먹다가 딱 걸리고 혼나는 중................ 혹시나 아플까 얼마나 철렁하던지 ㅠ
꿍이가 다니는 샵에서 찍어주신거예요 ㅎㅎ
뭔가.. 순진한 시골처녀같은 ㅋㅋㅋㅋㅋㅋ
사실 남.....자...입니다........하하하ㅏㅎ하.....
마지막으로, 꿍이 색시 공주님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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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자랑하고 싶어서 로그인했네요^^
제가 25살때 가족이된 아이가 벌써 6살이됐어요~
제 눈에만 이쁜거 아니겠죠?ㅋㅋ
1년정도 지났을 때예요. 가장 리즈시절이었던..
항상 엉덩이를 들고있어요ㅋㅋㅋ 왜그런지 모르겠다는;;
머리묶어주다가 귀털이 길어서 저렇게 묶었더니 엄마가 턱수염같다고ㅜㅜ
마지막으로 올해 설때 한복입히고 한컷^^
마무리는 어떻게해야 될지...
무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