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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꿍이를 소개합니다^^

봄봄 |2015.05.21 14:13
조회 25,361 |추천 100

우왕~!! 톡이라니!!!!!

우리 꿍이가 메인에 떠서 깜놀했네요 ㅎㅎ

첨에 조회수도 많이 없고해서 걍 혼자만족하고 있었는데 ㅎㅎ

 

엉덩이를 들고 있는게 소화때문인지는 몰랐어요~

정기검진때도 의사쌤이 그런말씀은 없으셔서 ㅜㅜ

 

눈물자국 관리에 대한 질문이 많으셨는데..

꿍이도 첨에 눈물자국이 장난 아니었어요 ㅠㅠ

시중에 눈물약도 많이 나오지만..

아무래도 약품보다는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별난 제 성격탓에 ㅎㅎㅎㅎ

 

눈물자국은 하루아침에 없어진다 생각하심 안되요~

소 간이 눈물자국 관리에 좋다고해요-. 소 간 말린걸 가루로 만들어서 먹였어요. 

대신 많은 양은 안되구요~ 티스푼 반정도만 사료에 뿌려주심 잘먹어요~

 

글구 눈앞꼬리쪽 털은 미용과 별도로 자주 잘라줬어요,

눈에 털이 찔리면 눈물이 많이나는것 같아요^^;;

머리 묶는건 자주 못해주셔도 눈주위는 수시로 빗질 해줬구용 ㅎ

 

강아지 머리 묶는걸 좋아하다보니(?) 빗질을 자주해줬던게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ㅎㅎ

따로쓰는 미스트나,,뭐,,제품은 없습니당~

 

아~!! 확실히 간식을 시중에 파는것보다 효능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주니까 확실히 더 예뻐지는것 같아요~ㅎ

 

증거?사진 몇장이랑 다른사진 몇장 더해서 올릴게요~^^

연휴끝난 평일이라 다들 힘드실텐데....오늘빼고 3일후면 또 주말이니 힘냅시당!!

 

왼쪽이 5개월 쯤이었을꺼예요.. 눈물이 심하죵 ㅠㅠ

오른쪽은 점점 호전되고 있는 눈물자국 ㅋㅋ 

 

 

 제 화장품을 훔쳐먹다가 딱 걸리고 혼나는 중................ 혹시나 아플까 얼마나 철렁하던지 ㅠ

 

 꿍이가 다니는 샵에서 찍어주신거예요 ㅎㅎ

 

 뭔가.. 순진한 시골처녀같은 ㅋㅋㅋㅋㅋㅋ

사실 남.....자...입니다........하하하ㅏㅎ하.....

 

 

마지막으로, 꿍이 색시 공주님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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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제가 키우는 강아지도 자랑하고 싶어서 로그인했네요^^
제가 25살때 가족이된 아이가 벌써 6살이됐어요~

제 눈에만 이쁜거 아니겠죠?ㅋㅋ



1년정도 지났을 때예요. 가장 리즈시절이었던..








항상 엉덩이를 들고있어요ㅋㅋㅋ 왜그런지 모르겠다는;;



머리묶어주다가 귀털이 길어서 저렇게 묶었더니 엄마가 턱수염같다고ㅜㅜ



마지막으로 올해 설때 한복입히고 한컷^^




마무리는 어떻게해야 될지...
무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00
반대수2
베플어이상실|2015.05.26 10:16
우리 뽀삐는 유기견이었는데 제인생에서 9년을 함께하다 심장병으로 하늘나라갔네요...너무 슬퍼요. 정말 곁에 있을때 꼭 더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세요 ㅠ 이렇게 빨리 갈줄 알았더라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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