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팔리긴 하지만 간만에 펑펑 울었던 것 같아요.. 영화보면서..
집에와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란 생각에 검색을 좀 해봤네요..
그랬더니 결과가...
참 여기까진 좋았는데...
기자 및 평론가 평이 생각보다 상당히 낮길래 내용을 한 번 보게되었네요...
기자들 평한다는 내용이 참.. 그시기 하더라구요..
"국제시장" 영화 보신 분 들 많으시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평론을 보시고..
아무리 세대가 많이 변했다고 해도..
"참.. 이만큼 살게된 게 누구덕분인 줄 아나.." 라는 평으로..
입방아에 오를 내용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시대의 힘들어도 가족 하나만 보고.. 울고 웃던 그 때를 회상하며 만든 영화일텐데..
어쩌면 당신 아버지 혹은 할아버지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영화 이야기에 동감못한다는 건 이해하지만..
평을 저런식으로 남겼다는 자체가.. 참 마음이 아프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