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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손님 전체를 울려버린 5살 아이의 마음

추억팔이女 |2015.05.22 11:29
조회 89,294 |추천 427
추천수427
반대수4
베플|2015.05.22 21:46
제일싼거시키시면서 베이컨 시켜도되는지 물어보시는거 진짜 짠하고 눈물이 핑돈다..
베플hello|2015.05.22 15:09
아이보다 더못한 내가...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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