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X 폴헤기스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가 되었던 <써드 퍼슨>
쵝오bb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시사회 다녀온 후기!
#1. 파리 X 리암 니슨 X 올리비아 와일드
가슴을 조이는 아슬아슬 위험한 사랑
리암 니슨의 새로운 모습과 올리비아 와일드의
매혹적인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음!!
둘은 작가이고 연인이자 제자와 스승사이라고 할 수 있음
그래서 서로의 작품에 대해 솔직하게 혹평을 하는 모습에서
둘만의 아슬아슬한 케미가 돋보임 ㄷㄷㄷ
#2. 로마 X 애드리안 브로디 X 모란 아티아스
낯선 설렘이 위험으로 바뀌는 순간
낯선 로마, '아메리카노' 카페에서 만난 둘은
첫 눈에 서로에게 끌리게 됨ㅋㅋㅋ
그러가다 모란 아티아스가 중요한 돈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둘의 사이는 복잡 미묘해짐
이 둘의 케미 또한 어마무시함!!
진짜 둘의 마음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들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됨ㅋㅋ
#3. 뉴욕 X 밀라 쿠니스 X 제임스 프랑코
찾고 싶은, 찾아야하는 사랑
아무리 진심을 다해도 꼬이는 날이 있는데
딱! 밀라 쿠니스가 처한 상황이 그러함...
밀라 쿠니스의 상황과 노력이 정말 애처로움ㅠㅠ
그녀의 눈물 겨운 사투에 눈물이 찌-잉
3커플이 나오지만 각각의 이야기가 아닌
어느 순간 하나의 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구조가
신기하고 절묘함!!
이래서 폴 해기스 감독이
대단한 스토리텔러라는걸 실감하게 됨!
대사들을 곱씹으면서 어느 순간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는 순간이 오게 되서
마치 수수께끼를 맞추는 기분이랄까?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 영화 <써드 퍼슨>!!
5월 28일 개봉하면 또 보러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