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팬사랑 쩔기로 유명한 아이유. 팬사랑 관련된 일화가 너무 많지만 간단하게 몇 개만 소개해봄
자기 데뷔 3주년 때 손편지, 5천원씩 충전한 교통카드, 입술도장을 4주년 때는 폴라노이드 사진과 팔찌와 무려 팬카페를 위한 자작송을 만들어서 선물함. 그리고 자기 팬 커뮤니티는 어디든지 가서 인증글 남기고 또 13년도에 컴백 했을 때는 자기 기다려준 팬을 위해서 직접 사비로 부대찌게도 사줌
아이유 팬사랑 일화 중에서 제일 유명한 건 자기 찍덕이 곧 군대 간다는 걸 듣고서 자기가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되있던 성시경 콘서트에 강제 소환,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직접 불러주고, 손편지 3장에 자신의 증명사진 2장을 선물해준건 일반인들도 많이 들어서 알 듯 ㄷㄷㄷㄷ
거기다 팬들에게 마음만으로도 고맙다고 조공은 안해도 괜찮다고 함. 진짜 팬들 대하는 태도에 애정이 많이 묻어 있는 게 타팬들이 보기에도 많이 느껴짐
또 보아도 이번에 자기 컴백할때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역조공함
그뿐만 아니라 저번 온리원 활동때도 직접 작사한 the shadow란 노래를 통해서 뒤에서 항상 묵묵하게 자기를 지켜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함
그리고 이 둘과 너무 비교되는 찬열과 세훈. 자기가 아이돌이고 그럼 작은 행동에도 어떠한 파급을 몰고올지 아는지 모르는지 세훈은 줄기차게 롤렉스 좋아요 놀러서 결국 차 한대 값을 하는 시계를 생일 조공으로 결국 받음
이걸 보면 자기도 좀 당황하고 팬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비공개 계정으로 하든지 해야 하는데, 찬열은 세훈이 롤렉스 조공시건을 보고도 생각도 없이 공개계정으로 롤렉스 계정 팔로함. 팬들을 그냥 돈줄로 생각하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남들이나 내가 봤을때도 팬에 대함 최소한의 예의도 없고 생각도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