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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날때 아빠가 지을려했던 이름이

ㅇㅇ |2015.05.23 22:00
조회 276,254 |추천 374

영자 숙자 말순 이런거였다고함ㅋㅋㄹㅋㅋ 엄마가 겨우 말려서 흔한 평범한 이름으로 바꿈ㅋㅋㅋ 너희도 이런경험 있음?

추천수374
반대수16
베플|2015.05.24 12:37
다조용히해.. 내이름 추사랑이다..
베플ㅎㅋ|2015.05.24 09:32
난 변수진이라는 나름평범한 이름이될뻔했지만 결국 변백희가 되어버렸지..맨날 변백현 동생이라면서 놀려ㅜㅜㅜ
베플|2015.05.24 14:12
조현아..평범했는데..지금은..하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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