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종교의 탈을 쓰고... 양의 모습을 하고있는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면접을 볼때알아봣어야 했는데...
맨청 면접 볼때. 누군지 모르지만...
남자분이 그러더군요
" 검진센터 가면 솔직히 간호사 아니지않냐?
내가 아는 사람도 넣어줬는데 조무사처럼 일하지
간호사란걸 포기해야지.."
이러더군요....
그때 알아봣어야 햇는데. 제잘못으로. 이런곳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후 한해가 흐르고 점점시간이지나...
이상한. 모습이 점점 드러났습니다...
종교적 억압을 하지않는다더니. 종교행사에 꼬박 참여하라고 하덥니다...거기까진 참앗습니다
그러나. .... 들어보니. 희한한 일이 많더군요
임신한 사람한테 밤근무억지로 하라고 종이에 싸인하라했는데. 하기싫다 햇더니 화를 내고 나가라고 하고. 이후에 인시과를 찾아가니...
여기 상대로 이길수있냐며.. 그렇게 얘기했다더군요. ...
그리고. 애기가지는게조금 힘들어 노력하는 산생님에게. 고생한다고 얘기못할망정...
그만둔다고 하니...다음엔 생리가 규칙적인지 불규칙적인지 알아보고 사람을 뽑아야 겟다고 ..
하네요....
그리고. 그만두는데도 인역을 받아야 되니...
출산휴가3개월을 못쓰고 그만두개합니다...
이거는 불법 아닌가요????
그리고...
사무실 개조 한다더니...업무시간에 마스크를 끼고 일해야할민큼. 먼지가 날리더니. 왁스 작업을 점심시간에 바르고 업무시간에 머리가깨질덧 같은 고통을 겪었는데도.. 개선 항 생각이..없더군요,,,,
너무많지만..일단 ..이런회사....
다녀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