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울면서 꿈깼어 이거 쓰려고 방금회원거입했는데
너희는 울면서 꿈깬적있어?난 어렸을때는 진짜 자주 꿨었는데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안꾸다가 이번이 올해들어 몇년만에 처음인것같아.
꿈에서 엄마랑 아빠가 돌아가셨어 근데 더 슬퍼던게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엄마랑 아빠를 보고 어디를 나갔단 말이야.집에오니까 부모님이 돌아가셨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거야 열쇠꿈때 누가 그랬잖아 깨어나서 십분만에 다 까먹는다고 지금 중요한거 몇개정도 생각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데 내가 자리에 앉아서 펑펑우니까 군복입은 남자가 들어왔어 나 울면 한 십분은 우는편인데 되게 잘달래줘서 금방 정신차린것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의심스러운 상황인데 왜 그때는 몰랐는지 군인이 들어오고나서가 기억이안나 꿈에서는 분명얼굴을 봤는데 지금 기억이안나 군인을 만나고 부터 다시기억나는게 공백이야 기억나는건 그남자는 군인이라는거고
이름끝에 원이 들어가있었어 두번째는 ㅈ자가 들어있었돈것같아 내가 스터디플래너에 군인이불러주는 대로 적었는데 그게 남자이름 군대번호 자기가 복무하는 과? 그런거였어
전화번호는 군대전화번호가 맞는거같아 내가전화해서 울었거든 경찰행정과?였을거야 군인인데 왜 경찰행정과인지 왜 그때는 생각못했을까 0ㅈ원이 이름이었는데 정확한건 뒷자리 뿐이다. 나랑전화하면서 휴가때 보러오겠다고했었어
그리고 다시 기억나는곳까지 공백이야 마지막으로 기억나는부분이 꿈깨는때인데 난 꿈을깰때 이거 꿈인가 하고 자각을하고 깨는데 오늘도 그랬어.
집에 친구들이왔는데 다처음보는 얼굴들이었어 근데 친구는 맞았어.내옆에 조금마한 여자애기도있었어.
친구가 내방에서 좀 치우고 살아 라면서 방을 치워줬는데
친구가 건넨게 아빠가사준 책이었어 그거보고 구역질이나서 화장실로 가서 토하고있었는데
친구가와서 치워줄걸 그랬네 하고 말했고 나는 이거 꿈인가?하고 깼어
지금 얼굴도 기억이 하나도 안나 다기억하면 내가 천재인거겠지?
다른건 다 안궁금한데 군인 그군인이누군지 정말궁금해
내주변에는 군대간사람도 없고 군인인 사람도 없어서 더 궁금해 이름이 기억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서 꿈꾼다면 다시한번 나와줬으면 좋겠다. 휴가못기다리고 꿈에서 깨서미안하다고 하게 이름도 제대로 물어봐야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