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창민의 친자 확률값 99.99% 성립

김영훈 |2015.05.26 08:06
조회 1,480 |추천 0

  

 

김창민의 친자 확률값 99.99% 성립

 

친자 확률값 99.99% 성립, 친아버지가 이영철씨였다.

김창민의 친아버지가 이영철씨였다는 친자결과가 나타났다.

저번 달 친자검사를 했는데 이영철씨가 친관계인 것이 99.99%으로 일치하였다.

김창민이 이창민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유전자 검사 장소는 서울에 있는 유전자연구소에서 저번 달에 유전자 검사를 하였다.

김창민이 이영철씨의 친아들이 99.99% 일치하다고 유전자 결과에 나타나 김창민이 이영철씨의 친아들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달에 친자검사결과가 나타났는데 김창민의 친 부모는 이영철씨였으나, 24년 전에 대문앞에 버려두어 24년동안 아이를 찾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부인은 출산 후 의식불명에 이어 출산한 아이를 대신 남편에게 맡겨두어 아이를 키우지 않고 대문앞에 버려두고 아들옆을 떠난 것이다.

대문앞에 버려두고 아들옆을 떠난 친 아버지는 아들양육 포기각서를 쓴 후 즉시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었다는 부모의 생각적이였다. 외동아들을 버려두고 떠난 친 부모의 잘못은 클 수 밖에 없었다는 명심이였다.

부인의 의식불명만 아니였다면 항상 친부모곁에서 창민이는 자라갈 수 있었다.

귀한 아들을 버려두고 혼자서만 지내려는 부모는 부모의 의식불명 때문이였다.

친자 확률 값 99.99% 성립 (부모 이영철씨의 친 아들인 김창민은 성씨가 이씨이며, 실제 이름은 이창민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