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드라마에서 주다해로 열연을 펼치며
온 국민을 분노에 떨게 했던 그녀가 새 드라마로 돌아왔음
이번에는 1인 2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드라마 보니까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로 연기를 소름 끼치게 잘함
아니 부자집 수애로 변신했을 때는 정말 세상에 더 없을 듯한 럭셔리 느낌에
지미추 백 팔에 살짝 걸고 서있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부잣집 딸인가? 할 정도로 자연스러웠는데
또 가난한 수애로 변신하면 세상에 더 없는 불쌍한 여자같이 보이니..
이거는 왠만한 연기 실력으로는 드라마를 살릴 수가 없을 듯..
거기다가 이번에 이 언니 심각하게 예쁘다……
어떤 역할을 하든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