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다해를 잊게 만드는 수애 연기력

 

 

지난 번 드라마에서 주다해로 열연을 펼치며

온 국민을 분노에 떨게 했던 그녀가 새 드라마로 돌아왔음

 

 

 

 

이번에는 1인 2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드라마 보니까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로 연기를 소름 끼치게 잘함

 

 

 

 

아니 부자집 수애로 변신했을 때는 정말 세상에 더 없을 듯한 럭셔리 느낌에

 

 

 

 

지미추 백 팔에 살짝 걸고 서있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부잣집 딸인가? 할 정도로 자연스러웠는데

 

 

 

 

또 가난한 수애로 변신하면 세상에 더 없는 불쌍한 여자같이 보이니..

이거는 왠만한 연기 실력으로는 드라마를 살릴 수가 없을 듯..

 

 

 

 

거기다가 이번에 이 언니 심각하게 예쁘다……

 

 

 

 

어떤 역할을 하든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