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포영화들을 보면서
공포영화가 뭐가 무서워!!하며
공포영화를 잘 본다고 자부했지만 …
2013년 한 영화가 그런 자부심을 무너뜨렸는데요
바로 컨저링…!!!
생각만 해도 무서운 영화 ㅠㅠㅠ
사실 컨저링도 혼자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아 괜히 혼자 봤다..
후회했는데요 ㅠㅠ
이번 여름!! <컨저링> 그 후 25년 이야기를
담은 <데모닉>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또 그 내용이 땡기더라구요 ㅠㅠ
아 이 매운 맛 같은 영화 ㅋㅋㅋㅋ
집단 살인사건이 일어난 마서 리빙스턴 폐가…
어느 날, 6명의 젊은이들이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와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금기 좀 깨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
첫째, 절대 들어가지 말것
둘째, 함부로 만지지 말 것
마지막으로,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도대체 그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궁금하다.. 보고싶다 ㅠㅠㅠ
사실 <컨저링>도 무서웠지만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이번 <데모닉>도 기대 중인데
꼭 누구와 함께 봐야겠어요…!!!!
근데.. 누구랑 보지 솔론데…
하악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