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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닿지못할내마음..

수 많은 잡스러운 잡념 속에 잡혀 살아있는 현재의 나..

언제쯤이면 이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

행복했던시간.. 이제 잊혀지고..

나중에 아무렇지 않게

될까 난 두렵다. 많은 약속들, 추억들, 희미해져가는 시간이 오지 않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어쩌면 내가 살아가는 동안 스쳐지나갈 한 점일뿐이라면..

그렇다 하여도 그렇지 않게 만들고 싶다.

내 마음, 쓰라리고 아픈 체 오늘을.. 이 시간을.. 숨쉬며 살아야겠지만, 잊혀지기 싫다.

나중에.. 이 글을 읽고 난.. 무슨 생각을 할까..

떠나간 사람과 붙잡고 싶은 사람..

같은 생각을 할거라고 안절부절 못해 너무 힘이 든다.

미치도록 아프다..

너무..보고싶다..

수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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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락해줘댓글1
  2. 그냥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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